[성과] 인문사회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국학진흥원 특강)
- 등록일: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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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변신은 무죄! 국학진흥원 특강으로 열린 인문사회 직무역량의 세계
지난 3월 31일, 한울관 B101호를 뜨겁게 달구었던 아주 특별한 특강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교육-현장연계> 인문사회 직무역량 강화(국학진흥원 특강) 프로그램인데요. 「고전문학과문화비교」 수강생들과 국어국문학과 재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답니다. 무려 총 82명의 학생들이 강의실을 가득 채워주며 정말 열기 넘치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옛날 글이 어떻게 영화가 되고 웹툰이 될까?"
혹시 여러분은 먼지 쌓인 옛날 고문헌이나 고전문학을 보면서 "이게 요즘 세상에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 적 없으신가요?
이번 특강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날은 국학진흥원에서 직접 오신 현직 연구원님을 모시고, ‘전통 기록문화의 현대적 가치와 스토리텔링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연구원님께서는 과거의 문헌들이 단순히 연구실 안에 머무는 대상이 아니라, 영화, 웹툰, 게임, 드라마 등 현대 문화콘텐츠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핵심 IP(지식재산권)’라는 점을 흥미진진한 사례들과 함께 풀어주셨습니다. 특히 국학진흥원에서 직접 진행하는 ‘콘텐츠 공모전’의 실제 기획 과정과 성공 사례를 차근차근 소개해주셨는데요. 전공 수업 시간에 글로만 배우고 아이디어로만 다듬어봤던 내용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실무적인 과정을 거쳐 멋진 콘텐츠로 탄생하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아주 소중한 계기가 되었답니다.
참가 학생들이 얻어간 뜻깊은 성과들!
이번 특강은 참여한 82명의 학생 모두에게 각자 다른 의미로 값진 시간이 되었을 텐데요.
(시선의 전환) 고전문학과 옛 문헌 자료를 바라보는 시각을 크게 넓히는 계기가 되었을 거에요.
고전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무궁무진한 스토리의 보물창고'이자 '원천 콘텐츠 IP'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을 테니까요!
(실무 감각 업그레이드) 공모전의 실제 프로세스와 성공 사례를 접하면서,
콘텐츠 기획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실무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가늠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겠죠?
(진로 탐색과 인문학적 소양) 문화콘텐츠나 미디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한층 명확한 진로 방향성을 보여주고,
나아가 고전과 현대 문화의 융합이라는 폭넓은 인문학적 식견을 넓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더 좋아질 점은요? (향후 계획)
이번 특강에 대한 반응이 좋았던 만큼, 앞으로 몇 가지 포인트를 더 보완해서 발전시켜 나가려고 해요.
우선, 국학진흥원에서 개최하는 「전통 기록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 같은 좋은 기회를 휴학생을 포함해 더 많은 학과 학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에요. 우리 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야겠어요!
또한, 차후 유사한 특강을 진행할 때는 학생들이 강의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특강 자료 사전 제공 방안 등도 꼼꼼히 검토해 보려고 해요.
고전과 현대의 만남, 그리고 인문학의 화려한 변신!
함께 참여해 준 82명의 학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직무역량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줄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