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학생 전공선택권 확대를 통한 수요자 중심 학사제도 혁신 실현
- 등록일: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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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제도의 벽을 허물어 학생의 선택을 넓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진로 개발을 지원하고,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 학생 전공선택권 확대를 통한 수요자 중심 학사제도 혁신 실현
학생 중심 진로 설계를 위한 「2027학년도 전과제도 대폭 개편」 추진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중심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유연한 전공 탐색 통로를 제공하고자 2027학년도 전형부터 적용되는 전과제도 개편안을 수립하였습니다.
기존 전과제도는 전과 비율, 신청 횟수, 성적 및 이수학점 등 다중 제약 요소로 인해 실질적인 전공선택권을 제한하고 수요 대비 제도 활용도가 낮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학과 부적응 및 전공 불일치로 인한 학업 동기 저하를 예방하고, 수요자 중심의 학사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지원 자격 및 기준 문턱 대폭 완화
이번 개편안은 기존의 문턱을 대폭 낮추고, 학사 운영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성적 및 이수학점 요건 폐지 : 기존 평점평균 2.5 이상 및 학년별 수료 기준 학점 요건을 전면 폐지(제한 없음)하여, 성적 부담으로 인한 전공 변경의 제약을 해소했습니다.
전입 비율 및 횟수 제한 폐지 : 전입 비율(기존 입학정원의 100%까지)과 전과 횟수(기존 최대 2회) 제한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단, 전과 후 2학기 이상 이수 시 재신청 가능)
전출 비율 확대 : 학과별 입학정원의 최소 20% 이상 범위에서 학과별로 지정 운영하도록 확대했습니다.
전형 주기 확대 (학기별 시행) :기존 학년도별 1회 시행에서 학기별 시행(학년도별 총 2회)으로 주기를 확대했습니다.
양방향 상담 체계 확대 : 기존 전출 상담 중심에서 전입·전출 양방향 상담 체계로 전환하여, 학생이 변경된 전공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학사 지도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추진 성과 및 기대효과
이번 전과제도 개편을 통해 학사 운영 체계의 유연성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생 전공 선택권 극대화) 입학 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비전에 맞춰 학업 경로를 자율적으로 재설계할 수 있는 유연한 학사 기반이 확립됩니다.
(학업 지속성 및 적응력 제고) 성적 및 학점 문턱을 낮춤으로써 전공 부적응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업 전환 통로를 제공, 중도 이탈 예방과 학업 동기 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학사 지원) 학기별 전형 운영과 전입·전출 양방향 상담을 통해 제도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책임 있는 전공 선택 및 이수를 지원합니다.

